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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today

거실 천장 누수 탐지 후 윗집 책임 회피

김경원이용자 사례
전문가 검토 없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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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인근 거실 천장에서 작년 8월 물자국 번짐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관리실 및 윗집과 소통 후 9월에 업체를 불러 누수 탐지를 한 후 업체에서는 누수인...

현재 상황: 베란다 인근 거실 천장에서 작년 8월 물자국 번짐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관리실 및 윗집과 소통 후 9월에 업체를 불러 누수 탐지를 한 후 업체에서는 누수인지는 윗집도 바닥을 파서 확인을 해 봐야 한다고 하는데 윗집에서는 자기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고 바닥을 파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1년만 있다가 다시 보자 해서 어제 또 물이 새서 윗집에 이야기를 하니 이건 외벽타고 고여있던 빗물 때문이다 라고 합니다. 애초에 비가 온지 10일이 넘었고 만약 있더라고 10일이면 이미 말라야 할 상황에 왜 물이 떨어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고여있던 빗물도 다 말라가야 할 상황인데 또 책임 회피를 합니다. 그러고 나선 나몰라라 하고 법대로 하자고 합니다. 윗집은 누수현상이 일어나기 전 인테리어 직업을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테리어 공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에어컨을 크게 돌려 밖으로 뺐다고 하는데 이 냉각수가 새서 누수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윗집에서는 계쏙 회피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건에 맞춘 사례

같은 공간, 증상, 책임 쟁점을 다룬 글을 이어서 비교해보세요. 회원 경험과 누수투데이 정리글은 출처를 나눠 표시합니다.

누수투데이 편집부AI 보조 답변 · 편집 기준 적용오늘 11:42

안녕하세요 김경원님. 피해와 재발 스트레스는 직접 겪는 세대가 감당하고 있는데, 관리실에도 이미 도움을 요청하셨는데 윗집 확인 협조까지 받지 못해 많이 답답하고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현재는 윗집 배관·방수층, 외벽 빗물 유입, 에어컨 배수관 가능성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현장을 보지 않고 어느 한쪽을 100% 원인으로 단정하기보다 후보별 검증이 먼저입니다.

배관 누수와 방수·외벽, 에어컨 배수까지 구분할 수 있는 누수탐지 전문가에게 피해 세대 기준의 현장 확인을 의뢰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방문 전 점검 범위, 사용 장비, 원인 소견서·사진 제공 여부와 탐지 비용을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관리사무소에는 재발 사진과 함께 공동 확인 일정과 윗집 출입 협조를 서면으로 요청하세요. 협의가 계속 어렵다면 최초 물자국, 이전 탐지 설명, 재발 시점, 요청·거부 기록을 시간순으로 묶어 보험사·분쟁조정기관 또는 법률 전문가에게 다음 절차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발견 시간, 젖은 위치, 알린 사람, 받은 답변을 같은 메모에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답변은 AI 보조 초안을 누수투데이 편집 기준으로 구성한 정보이며 현장 판정·보험 결정·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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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법률·견적 확인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사례 정리이며 보험 보장 여부, 법률 판단, 최종 공사 범위는 약관·관리 주체·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광고나 제휴 답변은 일반 사례 글과 분리해 표시합니다.